커버스토리

20101013.jpg

움훼훼.
거기 콕 박혀있어라.

댓글
2010.10.21 14:23:01
id: ♥Moong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참으로 예쁘십니다!! @.@;;
댓글
2010.10.27 11:40:51
id: ♥HuiTo
어멋!! 하하하하 으쓱으쓱~
댓글
2010.10.28 10:47:26
애롱
비밀글 입니다.
댓글
2010.11.01 13:34:48
id: ♥HuiTo
히히 애롱언니~
언니의 답글은 마치 시같아요
잘 지내지용? ㅡㅜ
댓글
2010.12.17 17:56:12
이현주
나도 AB형이지만 구석을 참 좋아라 하지...ㅎㅎㅎ
구석에 있으면 아지트마냥 편안함을 느껴..왜지???-지원맘_
댓글
2010.12.22 10:34:53
id: ♥HuiTo
사람들 눈에 안띄이니까?
조용하니까?

cover_201004.jpg

사실
2007년도에 여름이랑 오사카가서 찍은사진일세 큭!

잘 우려먹는당.
그냥 커버사진을 바꾸고 싶었어.



댓글
2010.04.17 21:58:04
id: ♥HuiTo
흑 괜히봤어 괜히봤어 벛꽃 사진보며 일하려니 더 우울해.ㅜㅠ
댓글
2010.04.18 19:47:37
id: ♥Moong
우리 꽃구경하러 같이 가요~~~ 여보~
20090405.jpg
봄이 성큼성큼 오고 있다.
작년 4월에 찍은 사진인데
대문사진이 춥게 느껴져서 바꾸고 싶어서.

댓글
2010.03.11 11:08:03
id: ♥HuiTo
저 신발 너무 드러워져서 드디어 빨았다.

20100126.jpg 

눈많이 오던 날.
지금은 웬만큼 눈이 녹긴했어도
아직도 군데군데 얼음이! 아 추워 >.<

20100104.jpg 

아이스크림처럼 소복하게 쌓인눈
하이킥 하이킥!
2010년 대박나라으~



한강이 바라보이는.
그런데 종종 짭조름한 바다냄새가 난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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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5:27:36
유미
오호~전망좋고~~~곧 들이닥쳐야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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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1:11:40
지원맘
집인가보구나..전망 끝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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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9:51:26
H u i T o
응응 놀러오세요~ 유미네를 놀러가야한느데 잇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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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9:53:49
H u i T o
전망 볼 겨를은 없다는? 놀러오세요 지원맘 ~



2008년 새해 해돋이 보았다네 아차산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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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20:22:17
♥Moong
사진이 참~ 이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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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6:58:11
영우모
히갱이에게 특히 특별한 한해가 시작되었구낭! 더 건강하고 더더 행복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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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7:33:53
유미
새해 복많이 받으실 희경~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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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4:44:44
H u i T o
뭉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애롱언니도 영우도 오라버니도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되세용~~ 유미도 새해 복 많~~~~이 받아랑~ 크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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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00:37:31
산호와진주
진짜 작품사진이다!! 이번에 보내준 울 사진도 넘 잘찍어주어 고마워^^그날 정말 애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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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11:04:15
쩌비
희갱언니의 사진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요즘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지 않아 궁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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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5:03:51
H u i T o
To 산호와진주 : 응응~ 별말씀을 준비잘하고요 얼마 안남았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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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5:05:02
H u i T o
To 쩌비 : 아웅 그러게말이오~ 거참 어서 정신을 차려야할텐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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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1 20:33:41
지원맘
연하장 겉표지 장식해도 되겠땅..솜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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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1:05:23
H u i T o
응~헤헤 새해복 많이 받아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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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21:54:32
parkha
벌써 반년이 지났다구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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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23:06:53
H u i T o
으흐흐흐흐 아냐 아직 한달 남았어



2007년 노릇노릇한 가을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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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09:18:53
영우모
연인들의 시즌이로고.부럽.춥지만 열씸 노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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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23:23:53
H u i T o
넹~ 그래야겠어요~: ) 언니도 이 가을 잘지내고 있으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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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1:56:06
주방장
미래를 찍는 사진기? 2008년.. 나도 빌려줘.. 그 사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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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8:05:41
H u i T o
어멋 나 좀봐 -0- 고쳐야지



2007년 가을하늘 높고 푸르고~
카아~ 창밖의 가을하늘이 날 유혹하는구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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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7:49:02
sally
저런게 바로 뭉게구름?! 하늘만 만화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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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0:41:46
♥Moong
나도 좀 유혹해봐야겠는걸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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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4:47:50
H u i T o
To sally : 그러니깐 하늘과 사무실은 참으로 대조적이라니까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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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4:49:12
H u i T o
moong : 놀러나갑시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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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12:01:43
지원맘
요즘 자주본다..하늘을...뛰쳐나가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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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21:47:09
huito
응~ 매번 뛰쳐나가고 싶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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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11:35:27
주방장
이게 어디사진인지 이제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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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12:33:03
huito
하이 주방장~ ㅋㅋ 반가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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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09:29:55
줴인
구름이 뭉게뭉게~~ 저 구름 타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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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15:11:08
huito
줴인은 손오공 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