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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3:30
꺅! 오늘 티켓 오픈이닷. 예매 도전해봐야겠다.
지난번에 대실망쇼 예매도전했다가 3초만에 매진하는거 보고나서 대실망을 하고났더니
이번엔 정신 바짝 차리고 예매를 해야겠다는 도전의식이 퐁퐁 솟는다. 불끈!

시간이 어중간한데?
칼퇴를 하고 곧장 집에가서 예매를 할것이냐
8시까지 회사에서 있다가 예매를 할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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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8:00
예매완료! 예매하고나니 8시2분? 좋은자리는 정말 빨리 없어지더라!!
내가 노렸던 자리를 클릭하니 이미 예매되었다고 두둥!! 그래서 그 옆자리로.
8시까지 긴장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는 별문제없이 편안하게 예매했다. ''a
예매하고 나서 좌석들을 보니,비싸고 좋은좌석들은 싹 없어졌두만.
다들 정말 빠르심

아 이제 밥먹어야징 :p